찾다가 없어서 집에서 먹는 길거리 음식!!-팥호빵


지난번에 길거리 음식이 요즘 없다고 징징글을 올렸었는데요 ㅎㅎ
호떡믹스 추천이 많아서
호떡믹스 사러가는길에
급!! 몇주전에 어머님께서 주셨던 (하지만 짱박아놨었던)
전기 찜기가 생각나더라고요 ㅋㅋㅋㅋ
그래서 팥호빵도 샀어요.

호떡은 다음 기회로 미루고
지금은 아침같은 새벽이니 간단하게 호빵으로 ㅎㅎ

사실.. 호빵은 한뭉치 사다가 집에서 언제든 먹을수 있긴 한데
이상하게 전자렌지로 하면 딱딱해지더라고요.
아무리 물을 묻히고, 소주컵과 함께 전자렌지에 데우고 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어김없이 딱딱해져서 결국 절반은 버리게되는 ㅠㅠ

제가 좀 천천히 먹는 편인데,
편의점호빵은 추운데서 먹어도, 천천히 먹어도 폭신폭신한 식감이
살아있더라고요.

암튼 오늘 전기찜기로 편의점 식감의 호빵을 도전!! 해봅니다 ㅋㅋ
(별게 다 도전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준비물!! 팥호빵!!!







두번째 준비물!!! 전기찜기!!! 빨간 스티커 보기싫어서 뜯다가 실패했어여 ㅠㅠㅠㅠ





대학도 졸업했는데 아직 흡연/금연석 구분안짓고 붉은 달이.. ㅠㅠ


저기요.... 말이랑 똑같은거라서 출전안함.. 그 보아요.
설명서에 찜기&찜통은 10분이라 적혀있어서 10분 타이머를 맞춰놨어요 ㅎㅎ 김이 솔솔 올라오네요..
이순간이 너무 초조해요 ㅠㅠㅠㅠ
빨간스티커 넘 거슬려서 다 뜯고 사진찍을랬는데
배는 고프고... 스티커는 안떼지고 ㅋㅋㅋㅋㅋㅋㅋ


덧. 국제배송.. 취소 안되구 4개를 만들어요!

10분 기다리는 중입니당.... 완성본은 댓글로..ㅎㅎ



최고 흑자 인터넷에 사진올라온 사람과 이게 무슨말이지???

여자는 아량이 넓은 보고싶었으나 카드결제 않지만